라면포트 어떤 걸 살까? 냄비형·접이식 차이와 물에 담그면 안 되는 이유
라면포트는 이름 때문에 라면만 끓이는 냄비처럼 보이지만, 실제로는 작은 멀티쿠커에 가깝습니다. 라면을 끓이고, 햇반을 데우고, 달걀을 삶고, 1~2인분 국이나 밀키트 찌개까지 끓일 수 있습니다. 저는 스테인리스 냄비형 라면포트를 국내에 수입해 판매했고, 접이식 제품은 수입·판매를 검토했습니다. 판매 후 가장 많았던 문의는 고장이 아니라 “어디까지 씻어도 되느냐”였습니다. 그래서 이 글은 어떤 제품을 고를지와 함께, 씻는 방법을 먼저 … 더 읽기